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과의 상생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촉진을 위한 '가맹점 클린데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혀졌다.
가맹점 클린데이는 QSC(품질·서비스·위생) 촉진을 목표로 매장 배경 개선 및 운영 역량을 증진하고자 준비됐다.
본사가 당사자가 전공 청소기업과 함께 가맹점을 방문해 위생케어에 대한 점주의 부담을 덜고, 보다 정돈된 배경에서 고객 서비스를 공급있다는 방침이다.
요번 프로그램은 가게 청소 및 연구원 교육으로 이뤄졌다. 홀 가구, 주방 집기류 등 내부 환경을 비롯해 전면유리, 간판 등 매장 외부까지 전체적인 단장을 진행완료한다. 가맹점주와 연구원 대상 위생 화재 청소 업체 학습을 따라서 이후에도 계속적인 위생 케어가 가능되도록 했었다.
7월까지 전국 326개 가맹점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월 평균 70여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청소를 진행완료한다.
교촌은 가맹점 클린데이 참여 샵을 표본으로 고객 프로모션도 참가한다.

교촌에프앤비 직원은 "향후에도 외식업의 기자신 QSC(품질, 서비스, 위생)에 집중한 꼼꼼한 교육을 통해 저자들에게 언제나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